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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007

죄악과 고백

26:14-17, 40-45                          228()

 그들이 자기 죄와 그 열조의 죄와… 나를 대항하였음으로

                                              (26: 40)

 

   당신은 하나님의 선물은 충분치가 않아서 당신의 방식대로 일들을 처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나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는 태도는 자부심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는 모르나, 당신의 생명과 육체의 경영능력이 단지 가시와 덤불만을 만들어 낼 때 그 태도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이 약속하신 땅을 받기 전에 그들이 자신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들은 심각한 결과, 즉 소유자의 적개심(26:21-35)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땅에서 하는 그들의 모든 일은 엉망이 되고 끝내는 그 땅에서 그들이 쫓겨나게 되어 타향에서 멸망케 될 것입니다(26:36-39).

   비록 그 죄와 벌이 엄청나지만, 하나님의 자비는 그 보다 더 엄청납니다. 하나님은 더럽혀진 땅과 삶, 그리고 몸에 대한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것입니다. 비록 그들은 신실하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신실하시고 당신의 언약을 기억하십니다. 그것이 모든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복된 소식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또한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고통을 기억하고,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을 낮출 때, 우리는 또한 하나님께서는 신실하시고 당신의 언약을 기억하실 것을 압니다. 물론 하나님의 분노는 무거운 짐이요, 그래야만 합니다. 하지만 아주 오래전 어느 금요일 오후, 하나님은 "나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다"고 하는 자신의 백성을 용서하시기 위해, 그 짐을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올려놓으셨습니다. 바로 그 사실이 하나님이 얼마나 신실하신지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기도: 오 하나님, 저의 죄를 고백하나이다. 저는 주께서 주신 선물을 더럽혔습니다. 저를 용서하시고, 다시 새롭게 해주시기를 기도하나이다. 하나님의 끊임없는 신실하심과 위대한 구원에 대하여 감사를 드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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