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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m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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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Shepherd Christian Reformed Chu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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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N. Dale Avenue Anaheim, CA 92801 (714) 360-3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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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6, 2007 눅1:26-38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오늘 본문은 마리아가 아직 처녀로서, 어쩌면 10대, Teenager로서 참으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뿐 아니라 성경을 보면 그녀는 더 많은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마리아가 당한 어려운 일들에는 어떤 일들이 있습니까? 1> 그녀의 명예가 더러워지는 어려움을 만났습니다. 아직 사내를 알지도 못하는데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리아가 살던 동네는 아주 시골 조그마한 동네였습니다. 옆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 다 서로 아는 아주 작은 동네죠. 그런 동네일수록 소문과 gossip이 만만치 않습니다. 여러분! 그런 동네에서 10대 처녀가 임신을 했다고 할 때 어떨까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마리아를 믿어주었을까요? 30년이 지났어도 사람들은 뭐라고 하였습니까? 요8장에 가서 보면,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사시기 시작했을 때, 원수들이 예수님께 뭐라고 합니까? 41절= “우리가 음란한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유대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출생에 대하여 좋게 말하지 않습니다. 마치 마리아가 사생아를 낳은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동네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마리아가 당한 첫 번째 어려움입니다. 2> 마리아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였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이 얼마나 가난했는지는 그들이 드린 제물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시자 성전에 가서 제물을 드렸는데 그들은 무엇을 드렸습니까? 비둘기 한 쌍을 드립니다. 이건 당시에 가장 가난한 사람들이 드릴 수 있는 가장 작은 제물이었습니다. 이만큼 이들은 가난했지요. 예수님은 구유에서 태어나셨고요. 강보로 싸인 채 구유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물론 방이 없어서 그랬다고 말하지만, 그것이 다는 아닐 것입니다. 돈만 많아보세요. 부자였다고 하면 그랬겠습니까? 여관 주인이 그렇게 대접했겠습니까? 3> 사람들이 마리아와 아들을 미워하는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났을 때, 헤롯이 어떻게 하였나요? 죽이려고 사람들을 풀었습니다. 아기 예수님을 죽이겠다고 혈안이 되었지요. 그래서 밤중에 애굽으로 피신을 가야 했지 않습니까? 헤롯이 죽을 때까지 이방 땅에서 힘들게 살아야 했습니다. 4> 마리아는 single mom으로 애들을 키우는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일찍 죽은 것 같습니다. 예수님이 열두 살 때 성전에 요셉과 마리아와 함께 가신 적이 있고, 그 이후로는 한 번도 요셉이 성경에 나오지를 않습니다. 많은 학자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요셉은 예수님이 12세 된 이후, 성전에 다녀온 이후, 곧 죽었다고 합니다. 예수님과 그리고 동생들, 줄줄이 낳고 일찍 죽어서 마리아는 single mom이 되었던 것입니다. 어머니 혼자서 많은 자녀들, 적어도 5-6명의 자녀들을 키운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지요. 얼마나 힘든 생활을 했겠습니까? 5> 아들이 백성에게 버림받아 십자가에 죽는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공생애 3년 동안에도 많은 유대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시기하고 비방하였습니다. 결국 33세의 젊은 나이에 십자가 처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로서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었겠어요? 자식을 먼저 앞세운다는 것이 어머니로서 할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요. 마리아는 좋은 것도 물론 있었습니다. 마리아가 가진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1> 하나님께 대한 아름다운 헌신을 가졌습니다. 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천사의 말을 듣고 마리아는 뭐라고 대답하였습니까? 38=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 가니라” 마리아는 태어날 아기가 누구인지를 알고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실 메시야임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에 자신을 바치기로 헌신한 거지요. 2> 마리아는 순종하는 아들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은 참으로 착한 아들로 성장하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